2003년 구제역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우리 양돈업계를 돕기 위해 만든 날이다.
언제부터인지 국적 불명의 기념일들이 난립하고 있지만 ‘삼겹살 데이’는 그 의미가 있다할 것이다.
구제역 파동으로 줄었던 돼지 수 때문에 올해는 삼겹살 가격이 지난해 보다 올랐다고 하니 안타깝다.
그렇지만 돼지고기 부위 중 저렴하고 영양가도 높고 칼로리는 낮은 등심, 안심, 다릿살 등이 있어 괜찮다.
그 어느 때보다 호주머니 사정이 안좋지만 오늘 소주 한 잔 삼겹살에 깊은 시름을 내려놓았으면 한다.
양돈업계에서도 품질 좋은 돼지고기 생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
2005. 3. 3.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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