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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상표가 부착된 루이비똥 가방 ⓒ 박용배^^^ | ||
성남 남부경찰서(서장 박점음)는 2일 외국의 유명상품인 루이비똥가방을 대량으로 제조, 판매한 혐의로 제조업자 이모(40세)를 검거하여(보안계 경사, 정금모) 구속하고 다른 여죄를 조사중이다.
피의자 이모씨는 2004. 10월 경부터 금년 2월경까지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 모건물 지하에 가짜유명상품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약11억6천여만원 상당의 가짜 루이비똥가방을 제조하여 전국의 점조직 유통업자를 통해 이중 약2억원어치를 전문 유통업자에게 판매하였다.
또한 피의자 이모씨는 04. 10월경 서울 이태원에서도 가짜 유명상표의 가방공장을 운영하며 제조, 판매하다 적발되었으나 도주하여 검찰의 지명수배중인자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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