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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군사박물관 전경 ⓒ 김태정^^^ | ||
논산시는 이인제 국회의원, 심대평 충청남도지사, 군 관계자, 중앙 및 지방주요인사,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는 7일 13시30분에 백제군사박물관 개관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백제시대 오천 결사대를 이끌고 신라군과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계백의 드높은 얼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총사업비 약96억원을 들여 부적면 신풍리 계백장군 묘역내에 건립한 백제군사박물관은 부지 19,778㎡에 연 건축면적 2,489㎡의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3개의 전시실과 정보 검색실, 실내 체험실, 기획전시실, 야외 체험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 2전시실은 백제와 군사라는 독창적인 주제를 가지고 백제시대의 유물은 물론 그 시대의 다양한 군사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제3전시실은 논산의 역사를 위한 특별전시실로 그동안 관내에 산재되어 있고, 기증받은 민속자료를 전시하고, 야외 체험장에는 성을 공격하는 각종 무기 및 장기놀이, 투호, 모형 말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계백장군 묘역과 인근에 소재한 돈암서원과 연계하여 올바른 국가관과 충절정신을 키우는 교육의 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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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오라 3월 13일에 우리 식구모두가군사박물관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불편한점이 있어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부푼 마음으로 입장을 하고 제 1전시실을 바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3분간 영상관람을 하라는 안내를 받고 의자에 앉아 관람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많은 인파가한꺼번에 여러명씩 지나가는데 황당하였지요.옆에서 아이하나가 안보여요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옆에 아주머님한분은 지나가는이들에게 손을 저어가면서 안보인다고 비켜나라고 소리지르고, 들어오는 입장객에게 우리 아이는 발을 밟히고 무척이나 어수선하였답니다.
관람을 하면서 다시와봐야지하는 마음은 들었는데 이런 사소한 부분은 시정을 하여 주시면 더욱 뜻이 있지 않을까하여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