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제약, 제4회 국제의약품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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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제약, 제4회 국제의약품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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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치료제로 활발히 처방되고 있는 혜리주사

 
우리나라 유수의 제약회사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업체가 참석한 국제의약품전 미래 의약품업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 특이한 점은 의약품의 주류를 이루었던 독일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참여보다는 중국과 인도 등의 제약업체들의 신약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많은 기업 중 주목할 만한 기업은 중국의 제약회사 중, 현재 우리나라에서 면역치료제로 활발히 처방되고 있는 헤리주사(싸이모신 알파1) 생산업체인 중화제약이다.

이 기업은 중화그룹의 계열사로,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하이난(해남도)에 위치하여 오랜 역사와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국 내에서도 면역치료제 처방 부분 선두를 지키고 있는 기업이다.

앞으로 제약업계의 주류가 독일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 신흥강국인 중국 인도로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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