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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설 중인 정상천 박사 ⓒ 뉴스타운^^^ | ||
진도군(김경부 군수)은 지난 2월 24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노인대표, 주민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상천 법학박사를 초청, “지방자치와 주민능력개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정 박사는 이 날 강의에서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인간이며 개인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구체적 청사진을 세우고, 적극적인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박사는 “지방자치의 성패는 지역주민의 역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만큼 주민들이 서로 협력하고 동참할 때 가능하다”며 참여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경부 진도군수는 “지방자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의식개혁은 물론 주민들의 혁신 역량도 중요하기 때문에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실시한 정상천 박사는 내무부 차관과 서울시장을 거쳐 14·15대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한편 진도군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공직자의 의식개혁과 함께 주민 개혁마인드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어서 주민들로 하여금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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