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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실버 RIS 사업단(단장 강병익 교수)이 주관하는 고령친화복지기기 산업 포럼 창립총회 및 워크샵이 지난 25일 오후 3시 포럼 운영위원, 전문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은 지난 7월 말 산업자원부의 지역혁신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건양대의 '충남 실버산업 지역혁신클러스터 코어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곧 다가올 우리나라의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고령친화복지기기 산업육성을 위한 전문가 풀(Pool) 구성과 전문가들의 상호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통한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발전기술 및 정책개발에 목적을 두고 개최되는 것이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변재관 팀장(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의 '국가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전략', 박세진 박사(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실버 복지기기의 현황 및 미래'의 발표가 이어졌다.
변재관 팀장은 주제발표에서 "노인에게 편한 상품은 모두에게 편한 것이라며 앞으로 고령친화산업지원법을 제정해 19개 전략품목을 집중 지원하고 선도기업(Star Company)도 시범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세진 박사는 "선진국의 실버용품 개발사례를 소개하면서 실버제품 개발시 복잡한 기기조작에 불편을 느끼는 노인들의 인체적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실버 RIS 사업에는 산업자원부는 물론 충청남도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충남테크노파크 외 6개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2010년까지 자립형 충남 실버산업을 완성하여 충남이 한국형 실버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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