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밀크 시절, 상큼발랄 매력으로 '男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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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밀크 시절, 상큼발랄 매력으로 '男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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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밀크 시절, 상큼발랄 매력으로 '男心' 흔들

▲ 서현진 밀크 시절 (사진: 밀크 '컴투미' 뮤직비디오 캡처)
방송인 오상진과 핑크빛 기류에 휩싸인 배우 서현진의 과거 걸그룹 밀크 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9일 방송을 앞둔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일단 띄워'에서 서현진은 카라의 리더 박규리와 삼바댄스 대결을 예고했다.
 
서현진은 전직 아이돌 출신답게 현직 아이돌 박규리 못지않은 댄스실력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1년 서현진은 박희본, 김보미, 배유미 등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밀크로 데뷔해 활동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은 상큼발랄한 콘셉트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서현진 밀크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밀크 시절, 옛날에도 예뻤네", "서현진 밀크 시절, 이제야 생각난다", "서현진이 밀크 출신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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