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 신설및 해양대 울산이전과 관련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04년 9월 21일 해양대는 '해양대 일부 울산 이전'을 대학 발전 핵심 전략으로 확정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울산시와 협의에 들어간다'고 밝힘.
2004년 11월 26일 교육인적자원부가 울산시 관계자와 가진 첫 실무회의에서 '울산국립대 설립문제는 한국해양대 이전 이외는 고려할 수 없다'고 밝힘.
2004년 11월 30일 해양대는 부산 캠퍼스를 해양특성화 도시에 맞추어 강화하고 울산 캠퍼스 설립을 통해 동남 경제권의 균형발전과 지역혁신에 앞장서겠다는 의미에서 투 캠퍼스 전략을 마련하고 있으며 울산 캠퍼스 설립 작업을 조기에 마무리,2009학년도에 신입생을 모집할 방침이라고 밝힘.
2005년 1월 20일 부산대는 부산지역 언론사 편집국장단 간담회에서 ‘부산권역 국립대학의 바람직한 구조개혁 방안’을 발표. 이 안에서 부산대는 부경대, 한국해양대, 부산교대, 밀양대 등 권역내 국립대를 모두 통합하는 방안을 장기발전계획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2005년 1월 16일 울산국립대설립추진위(위원장 성경륭)는 오후 국가균형발전위에서 재경부,교육부,행자부,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 차관과 박맹우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설립추진위원회를 열고 정부는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오는 4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월 초 '울산국립대학설립 추진위원회'의 기본안을 확정,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할 계획이라는 방침을 결정.
2005년 2월 22일 울산시시의원들 정부의 한국해양대 이전 방침에 잇따라 유감을 표명
국립대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가 국립대 신설을 요구에 따른 수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립대 설립 자체가 무산 될 위기가 있기 때문에, 교육부와 울산시,해양대, 부산시 모두에 득이 되는 최선의 안이 무엇인지, 충분한 공청회와 여론수렴과정이 더 필요할 것 같다. 경상대의 울산분교설치 및 부경대의 울산 이전 무산 전례를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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