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대구경북그린벨트해제연합은 김부겸 후보를 지지선언 했다. 이성구 회장은 “전국 500만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은 김부겸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김부겸 후보의 대구시장 당선을 위해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다.
김부겸 후보가 당선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제가 시장이 되면 그린벤트 내 대지, 전, 답 등 이미 그린벨트 기능을 상실해 보존가치가 없는 지역은 적극적으로 해제하겠다. 해제 전이라도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회련 산하 단체인 사서분과 대경지부 임원단 및 회원 10여명도 지난달 30일에 김부겸 후보 캠프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갖고, 유세현장으로 이동해 김 후보에게 지지성명을 전달했다.
김부겸 캠프 관계자는 “단체들의 지지선언 외에도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해주신다. 김부겸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서 미국이나 서울에서도 찾아오신 분들도 계셨다. 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격려 속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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