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이상형, 예비신부 김유나 씨?

가수 홍경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홍경민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홍경민은 10살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오는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홀로 아리랑' 무대를 함께 꾸몄다.
이에 홍경민의 과거 이상형과 결혼관에 대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홍경민은 지난 2012년 케이블TV MBC 뮤직 '더 트랙'에 출연해 "나이가 들고 결혼을 생각하다보니 여러 가지가 첨가됐다"며 "집안 가풍에 맞고 본인이 좋아하는 자기만의 일을 하고 있는 여자"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친형의 결혼으로 집에서 슬슬 결혼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경민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이상형, 그런 사람을 만난 듯", "홍경민 이상형, 김유나 씨가 딱이네", "홍경민 이상형, 김유나 씨와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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