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스(대표 김영달)가 연달아 IP관련 해외 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화사관계자는 "본 해외특허 출원으로 향후 해외 매출성장에 중요한 지식 재산권이 될 수 있다고 "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소프트웨어(S/W) 강자로 꼽히는 아이디스가 본격적으로 해외 성장에 집중 투자하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ODM비지니스 기반의 DVR제품 매출이 IP제품으로 급 전회 하면서 2013년 매출이 예상 추정실적에는 미치지는 못하였으나, 2013년도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자체브랜드가 해외에서 좋은 피드백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매출성장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디스는 올해 1분기 매출 265억5200만원, 영업이익 15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18억800만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 매출은 1.46% 늘어난 수치지만 영업이익은 25%, 당기순이익은 42% 급감한 수준이다.
가장 큰 요인은 판매관리비 중 대부분이 고정비 이기 때문에 매출 하락에 따른 고정비 이슈가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며, 해외 자체 브랜드에 집중하기 위해 매출 구조조정과 해외 매출채권 미 회수분 16억 가량이 반영되면서 1회성 비용이 증가 했다는 게 설명이다.
2분기 부 터는 본격적으로 매출 300억대를 회복하면서 IP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으며 해외 마케팅비용은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여 해외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장기 성장에 대한 부분을 높일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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