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27일 오영욱과 결혼 '눈부신 5월의 신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엄지원, 27일 오영욱과 결혼 '눈부신 5월의 신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지원 결혼

▲ '엄지원 결혼' (사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배우 엄지원이 눈부신 5월의 신부가 됐다.

엄지원은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건축가 오영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엄지원의 신랑 오영욱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오기사 디자인 및 오다 건축을 운영 중인 건축가로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등 여행 에세이를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엄지원은 앞서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은 결혼 준비 과정을 생략하고 결혼사진 촬영, 예물, 예단과 폐백 등을 하지 않는 소박한 결혼을 치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신부 측과 신랑 측 하객 각각 100여 명씩만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야외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하객으로 수영선수 박태환, 배우 손예진, 송윤아, 신애라, 예지원, 주영훈, 황정민, 김성은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와 영화 '박수건달' '소원'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엄지원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지원, 어제 결혼했어?" "엄지원, 스타가 소박한 결혼식이라니 의외네" "엄지원,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