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이번에 설립을 추진하는 특수학교는 사립형태로서 강남대학교가 부지를 제공하고 학교를 운영하며 경기도와 용인시가 건축비를 분담하여 유․ 초․ 중․ 고 통합과정으로 26개 학급(예정)에 3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설립 위치는 용인시 구성읍 상하동 46-1번지외 2필지로 강남대학교 소유의 부지로 현재 임야이지만 학교용지로 지목변경 중에 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용인, 안성 등 경기 동부지역에는 특수학교가 없었으며,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장애인 자녀를 둔 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며 "구체적 추진계획은 이달 중 경기도, 용인시, 강남대와 교육청간의 실무자 협의를 거쳐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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