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스틸 컷 공개...'빵셔틀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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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스틸 컷 공개...'빵셔틀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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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장나라가 온갖 허드렛일은 모조리 도맡아 하는 '안경잡이 무존재'로 변신했다. 양손에 커피와 도너츠를 잔뜩 든 장나라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주찬옥, 조진국 극본/이동윤 연출)의 여주인공 장나라의 스틸 컷이 오늘(27일) 공개됐다.

극 중 장나라는 여울도라는 작은 섬마을 출신의 외모, 학벌, 능력 등 내세울 것 하나 없는 계약직 직원으로 이름마저 평범하기 그지없는 '김미영' 역을 맡았다. 특별할 것 없는 그녀는 우연히 당첨된 마카오 여행권 한 장에 인생이 180도 바뀌며, 하루 아침에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기상천외한 사건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장나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코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위장용으로나 쓸법한 커다란 안경에 촌스러운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양 손 가득 테이크 아웃 커피와 도너츠를 한 가득 안고 있는 모습에서 빵셔틀녀의 포스가 느껴지는 것.
 
장나라는 김미영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안경부터 양말 하나까지 신경쓰는 등 새로운 코믹 캐릭터 탄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네티즌들은 "장나라 평범녀라더니 너무 깜찍해", "커피 셔틀녀 김미영, 스틸만 봐도 웃기다", "첫 방송 손꼽아 기다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우연한 당첨으로 떠난 여행에서 계략에 휘말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 생면부지의 남녀가 임신이라는 후 폭풍을 맞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MBC '개과천선'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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