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재교육 - 교육의 기회균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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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재교육 - 교육의 기회균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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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컴퓨터에 천재적 재능을 가진 8살의 초등 6학년생 송유근군 이 초등학교 졸업도, 중학교 입학도 할 수 없다는 뉴스는 우리를 참으로 놀라고 어이없게 한다.

정부는 현행법에 따라 의무교육기간을 마치고 12살이 되어야 중학교 입학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21세기는 영재를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
‘한사람의 영재가 수백만 명의 국민을 먹여 살린다’는 말도 있다.
도대체 이 정부가 생각하고 있는 영재교육은 어떤 것인가?
혹 평준화방침 때문에 영재교육에 대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진정한 교육의 평등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맞춤교육을 할 때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법과 제도 타령만 하고 있기 보다는 발상의 전환이 시급하다.

송유근 군은 ‘노벨상을 타고 싶다’고 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부는 그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2005. 2. 23.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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