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드라마 '연애의 발견' 주연 확정...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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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드라마 '연애의 발견' 주연 확정...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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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E&J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에릭(문정혁)이 드라마 '연애의 발견'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 약 3년 만에 배우로 컴백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1, 2, 3'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차기작으로 연애 중인 여주인공 앞에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극 중 에릭이 맡은 완벽한 비주얼의 인테리어 전문업체 대표 ‘강태하’는 일과 연애 모든 것에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로 똑똑하고 강한 승부욕으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없이 로맨틱한 남자. 헤어진 옛 여자친구와 재회한 후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는 캐릭터이다.

에릭과 여주인공역에 캐스팅된 정유미는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 이후 약 7년 만에 재회하며,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환상 호흡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에릭은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인 만큼 주인공 '강태하'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연애의 발견'을 통해 배우로 인사드릴 에릭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트로트의 연인'후속으로,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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