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김정태 아들 '야꿍이'의 사진이 김정태 트위터에 게재돼 화제다.
사진속 김정태의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은 왼쪽 다리를 꼰채 침대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다. 이에 김정태는 '등교거부'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정태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은 최근 KBS 인기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정태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꿍이' 너무 귀여워서 매주 일요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야꿍이' 하는 짓도 어쩜 이리 귀여울 수가", "김정태와 아들 '야꿍이' 많이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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