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일) 첫 방송부터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OCN 드라마 '신의 퀴즈4'에 배우 박민지가 2화 '천사의 손톱' 편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것.
'천사의 손톱'은 처참하게 살해된 경찰관이 발견되고 그가 맡았던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시신에 남겨진 희귀유전자를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민지는 극중 사건의 피해자이자 용의자로 지목된 박하영 역으로, 가벼운 마찰에도 피부가 벗겨지고 수포가 형성되는 희귀질환자로 분해 전에 없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23일) 공개된 '천사의 손톱' 스틸컷에서 박민지는 얼굴에 피를 묻히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은 채 풍부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전신 사진 속 박민지는 목까지 긴 옷으로 감싸고 있으며, 붕대로 감싼 양 손에서는 피가 베어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신의 퀴즈4'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사건들을 풀어가는 메디컬 범죄 수사극으로 류덕환, 윤주희, 동해, 김재경 등이 출연하며, 2화 '천사의 손톱' 편은 25일(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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