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 임채무, "빚이 수십억…놀이공원은 내 인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두리랜드' 임채무, "빚이 수십억…놀이공원은 내 인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리랜드' 임채무

▲ '두리랜드 임채무' (사진: tvN 'eNEWS-결정적 한방')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방송에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임채무의 두리랜드 운영 철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1일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임현식 박원숙 부부가 임현식의 손자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이 놀이공원이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임채무가 두리랜드의 운영 철학을 밝힌 것이 뒤늦게 화제다.

이날 임채무는 두리랜드를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예전에 촬영을 하러 이곳에 왔다가 아이들이 부모와 따로 노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서 만들게 됐다."라고 밝히며 "어떤 업자들을 통한 것이 아닌 내 스스로 만든 곳이라 더 보람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빚이 수십억이고 아파트도 팔았다.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 흑자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여 확고한 자신의 운영 철학을 드러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애정이 각별한 듯" "임채무 두리랜드, 저런 놀이공원이 진짜 놀이공원이지" "임채무 두리랜드, 임채무 진짜 멋진 삶 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