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미키정 30억 먹튀? 진짜 돈 아닌 게임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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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미키정 30억 먹튀? 진짜 돈 아닌 게임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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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루머 해명

▲ '하리수 미키정'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루머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미키정과 7년째 되는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며 애정이 가득 담긴 글을 써 화제를 모았다.

하리수는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미키정을 향한 변치않은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결혼생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졌고 그들을 둘러싼 루머가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미키정은 "우리를 둘러싼 소문이 정말 많았다. 결혼한 지 1년 만에 내가 하리수의 30억 원을 들고 튀었다는 소문이 있었다. 또 하리수와 싸워서 내가 맞았다는 루머도 있었다."며 얘기를 꺼냈다.

이에 하리수는 "미키정과 같이 온라인 게임을 한 적이 있었다. 미키정이 다른 사람에게 게임머니 30억을 빌렸는데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소문이 났다. 30억 원과 관련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루머에 대해 일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리수 미키정 루머에 누리꾼들은 "하리수 미키정 루머,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가" "하리수 미키정 루머, 마음 고생 좀 했겠다" "하리수 미키정 루머,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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