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애매한 입장을 보였다.
20일 한 매체는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연인 관계라고 할 수도,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배두나 본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다."라는 소속사 측의 애매한 입장에 대해 전했다.
이에 또 다른 매체는 배두나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구의 우정으로 교감을 나누다 이제 서로를 이성으로 바라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다. 조심스럽지만 교제 중인 것으로 안다."라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열애를 보도했다.
앞서 짐 스터게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도희야' 공식 행사에 나타나 배두나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점심 식사에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때마다 배두나는 "친한 친구 사이"라며 이를 부인해 왔다.
한편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둘이 사귀는 거 아니었어?"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둘이 잘 어울려" "배두나 짐 스터게스, 진짜 사귀는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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