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세계 미녀 2위' 등극 소감 "가문의 영광…부모님이 더 좋아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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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세계 미녀 2위' 등극 소감 "가문의 영광…부모님이 더 좋아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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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세계 미녀 2위' 등극 소감

▲ '애프터스쿨 나나' (사진: 플레디스)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세계 미녀 2위에 등극한 소감을 말했다.

최근 나나는 패션잡지 '얼루어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세계 미녀 2위에 오른 소감에 대해 털어놨다.

나나는 "처음 소식을 듣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멤버들도 같은 반응이었다."라며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보다 더 기뻐하는 부모님을 보니 뿌듯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나는 새로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에 대해 "섭외 제의가 들어왔을 때 고민하지 않고 수락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리얼리티가 잘 맞는다."라며 "사실 엄청 털털하고 덜렁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무대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나의 이번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6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나의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요즘 잘 나가네" "나나, 세계 미녀 2위라니 부럽다" "나나, 데뷔 때부터 확실히 많이 예뻐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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