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자살기도 5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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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자살기도 5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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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구조구급센터,신속한 출동 및 위치파악으로 자살직전 구조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5월15일 밤 10시20분경 부여군 충화면 지석리 야산에서 신변비관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A모(50)씨를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5월16일 밝혔다.

부여구조구급센터는 A씨가 아버지를 부탁한다는 문자를 남기고 사라졌다는 가족들의 119신고를 받고 A씨의 위치를 추적, 충화면 지석리 어머니 산소에 있다는 정보를 알았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인근야산을 수색하던 중 산소 인근 나무에 목을 매 자살기도 중인 A씨를 발견하고 극적으로 구조했다.

한편 부여구조구급센터 대원들은 A씨를 안정시킨 후 임천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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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ar 2014-05-21 18:13:45
정말로 우리나라의 자살기도 사례는 어린아이부터 노약자까지 할 것 없이 모두가 다 시도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자살문제가 좀 줄어들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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