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시청률 12.7%…월화드라마 독주 굳히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닥터 이방인' 시청률 12.7%…월화드라마 독주 굳히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 '닥터 이방인' (사진: SBS-'닥터 이방인' 캡쳐)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시청률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4회가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3회 방송분 12.1%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닥터 이방인' 사상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닥터 이방인' 4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이 명우 대학교병원 흉부외과에 정식으로 근무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박훈은 오수현(강소라 분)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앞으로 펼쳐질 한재준(박해진 분)과의 대결구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닥터 이방인'은 3회부터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트라이앵글', KBS '빅맨'을 제치고 유일하게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해 월화드라마 독주를 시작했다. 14일 KBS '빅맨'은 8.0%, MBC '트라이앵글'은 7.4%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 시청률 독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너무 재밌다" "닥터 이방인, 역시 내 예상대로 시청률 1위" "닥터 이방인, 다음 회 내용 너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