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드라마 '트라이앵글' 특별출연...김재중 잡는 야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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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드라마 '트라이앵글' 특별출연...김재중 잡는 야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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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

추성훈이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특별출연, 김재중과 대립각을 세운다.

오늘(13일) 방영되는 '트라이앵글' (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4회분에서 추성훈은 야쿠자 와타나베로 특별출연한다. 허영달(김재중 분)이 숨긴 돈 50억의 행방을 찾기 위해 조직에서 파견된 것이다.

추성훈은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슈트차림, 서늘한 눈빛으로 악역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에게 잡힌 김재중이 두려운 눈빛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악역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1년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블랙요원으로 출연, 차승원과의 액션대결을 선보이기도 했던 추성훈은 '트라이앵글'에서도 명불허전 액션신을 소화했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추성훈이 단순한 특별출연을 넘어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면서 "추성훈의 활약으로 인해 4회분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추성훈의 특별한 액션씬을 감상할 수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뿔뿔이 헤어지게 된 장동수(이범수 분), 허영달(김재중 분), 윤양하(임시완 분) 삼형제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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