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구례119안전센터, 현지출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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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구례119안전센터, 현지출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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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목조문화재 및 인명·재산보호 목적

▲ 구례119안전센터 직원들이 매천사에서 방수 훈련을 하고 있다.
순천소방서(서장 이기춘) 구례119안전센터(센터장 박병연)는 4월21일 구례군 광의면 소재 매천사(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37호)에서 목조문화재 보호 현지출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화재 화재 발생 시 현장 소방활동 대처능력 강화로 신속학게 화재를 진압해 소중한 문화재 손실을 최소화하고 인명과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구례119안전센터는 소방차등 장비 2대를 활용해 화재를 가상한 문화재 맞춤형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매뉴얼에 의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순천소방서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귀중한 문화재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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