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형제 돌잡이 밀당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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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형제 돌잡이 밀당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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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쌍둥이 형재 서언-서준이의 쫄깃밀당 돌잡이가 공개된다.

오는 13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서언-서준 돌잔치'를 위해 제주도로 떠난 슈퍼맨 가족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지난 방송 말미에 예고됐던 서언-서준의 돌잡이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슈퍼맨 24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서언-서준 쌍둥이의 요절복통 돌잔치가 계속되며, 특히 하이라이트인 ‘돌잡이’가 시작된다. 돌잡이 상은 '돈-판사봉-청진기-실'등의 기본 상차림과 '축구공-야구공-테니스 공' 등 아빠의 '사심 충만 아이템'으로 차려졌다. 돌상의 화룡점정은 야노 시호가 선물한 정열의 빨강 격투기 팬티로 돌잔치에 참여한 슈퍼맨 가족들은 이에 폭풍 웃음을 터트리며 환호했다.

서언-서준 형제는 본격적인 돌잡이로 이휘재를 들었다 놨다하며 얼굴을 총천연색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준이의 1차 선택은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격투기 팬티였지만 결국 테이블 밖으로 던져버렸으며,  그 이후에도 사람들이 '골랐나?' 싶었을 무렵에는 잡았떤 물건을 다시 던져버리는 등 밀당 스킬로 현장의 모든 사람들이 포복절도했다는 전언이다. 남은 후보인 청진기와 야구공 중에서 서준이가 최종 선택한 물건이 무엇일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아빠를 닮은 예능감을 인증한 서준이의 모습과 함께‘슈퍼맨’가족이 총출동한 요절복통 제주도 여행기와 쌍둥이의 ‘밀당 돌잡이’의 결말은 오는 13일,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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