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만에 특별한만남, 탤런트 정애리와 뒤를 잇는 가수 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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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특별한만남, 탤런트 정애리와 뒤를 잇는 가수 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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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 맺어진 17년 인연, 탤런트 정애리와 가수 신성훈 ‘특별한만남’

▲ 1998년 첫인연을 맺은 정애리와 신성훈,17년만에 탤런트 정애리와 가수 신성훈.(사진제공=앤스타컴퍼니)
탤런트 정애리와 가수 신성훈의 17년만의 재회, 특별한 만남이 오늘 밤 12시50분에 MBC '나누면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17년만에 탤런트 정애리와 가수 신성훈의 특별한 만남이 그려질 예정으로, 가수 신성훈의 어린시절, 부모와 떨어져 보육원에서 생활하던 중학교 3학년 시절인 1998년 12월26일 신촌에서 노숙자를 위한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을 하면서 탤런트 정애리와 만나게 됐다.

당시, 탤런트 정애리는 가수 신성훈이 생활한 보육원시설에 홍보대사이기도 하였으며, 5박6일 동안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인연이 만들어졌다, 이후 17년만에 만남이 성사됐고, 당시 탤런트 정애리의 따듯한 나눔실천을 보고, 가수 신성훈도 본받아 현재 많은 봉사활동과 더불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특히, 이날 탤런트 정애리와 가수 신성훈의 특별한 만남은 4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은 MBC ‘나누면 행복’ 프로그램 사상 첫 MC와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그 사연과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궁금을 자아낸다

'MBC 나누면 행복’프로그램은 탤런트 정애리의 진행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 프로그램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신성훈은 2010년 싱글앨범 ‘대박이야’로 데뷔해, 무명시절을 보냈고 이후 2년만에 KBS 2TV ‘내생애 마지막 오디션’ (이하 내마오)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인지도를 굳혀왔으며 2013년 대한민국 나눔실천 대상,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인기상을 수상받은 실력파 가수다.

또한 ‘조이프렌즈’ 봉사활동 단체를 설립 및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드라마 OST 유명작곡가로 급부상하고 있는 작곡가 김경범과 함께 후원음반 ‘우리가 있잖아’를 제작을 진행, 다음달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가수 신성훈과 탤런트 정애리의 특별한 만남과 더불어 음악을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 사연이 오는 9일 밤 12시 50분 MBC' 나누면행복‘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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