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골든크로스' 촬영컷 공개...절대악 '마이클 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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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골든크로스' 촬영컷 공개...절대악 '마이클 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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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팬 엔터테인먼트
배우 엄기준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홍석구 연출/유현미 극본) 속 '마성의 절대악' 마이클 장으로 분한 촬영컷이 공개됐다.

극 중 엄기준은 상위 0.001%의 진정한 실세 '마이클 장'으로 분한다. 마이클 장은 경제를 한 손으로 좌지우지하며 탐욕과 욕망을 채우는 인물. 자신의 과외 선생님이기도 했던 서동하(정보석 분)와 권력 대립각을 세우며, 뼛속 깊이 차가운 냉혈한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장면에서 엄기준은 차가운 눈빛과 미소, 상대를 위압하는 45도 시선으로 '탐욕'과 '냉소'의 아이콘 '마이클 장'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촬영은 지난 3월 27일 경기도 파주의 드라마 세트장에서 이뤄졌다. 엄기준은 목욕가운 하나만을 걸친 채 '건담'의 눈에 0.15캐럿 다이아몬드를 붙이는 등의 놀이를 하다가도 한 순간 싸늘한 눈빛으로 돌변하여 촬영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제작진은 "엄기준은 자신의 배역을 100%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명품 배우인만큼 그의 합류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고 말하면서 "실제로 쪼그려 앉아 건담을 조립하는 장면은 엄기준씨의 제안으로 탄생한만큼, 엄기준만이 그려낼 수 있는 역대급 악역 마이클 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강우-이시영-엄기준-한은정-정보석이 출연하는 '골든 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 KBS 2TV '감격시대' 후속으로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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