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주식회사는 3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김이경 이사를 공동대표이사로 추대하였다. 이에따라 케이맥은 김이경 대표와 강석진 대표의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케이맥의 이같은 결정은 창업주인 故 이중환 대표이사의 배우자이자, 창업시기부터 현재까지 케이맥의 정밀분석 기술분야를 주도해온 김이경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출하여 기존 오너십을 유지하고 내부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또한, 강석진 대표이사는 전문경영인으로서 2006년 케이맥에 입사한 이후 경영 안정화 및 코스닥 상장을 주도해온 기획분야 전문가로 향후 대외활동 및 사업확장 분야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러한 케이맥의 전략적 공동대표이사 체제 전환은 내부적인 안정화와 사업확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케이맥의 한 관계자는 “이번 김이경 대표이사의 취임으로 회사 내부적으로는 故 이중환 대표이사가 추구했던 기업 가치체계를 그대로 계승했다는 차원에서 직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기에 충분하며 주주분들에게도 이러한 안정감이 오롯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덛붙여 “강석진 대표이사도 9년간 케이맥에 근무하면서 경영지원부문, 마케팅, 연구소 등 주요 부문을 관리하는 등, 회사의 모든 운영현황에 정통하였고, 뿐만 아니라 각 사업 분야별 향후 개발진행 방향 및 비전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 향후, 케이맥의 외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동대표 체제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케이맥의 성장을 가일층 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