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된 이번 음반 '스페로 스페레(Spero Spere)'는 '마비', '가슴이 뛴다', '해피 블루스', '사랑이 무섭다', '괜찮아요' 등 총 5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큰 줄거리의 연작 이야기를 가슴으로 읽어 내려가는 '이은미 표' 음반이다.
'기억 속으로', '어떤 그리움', '애인 있어요',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의 곡으로 인기를 모은 이은미는 데뷔 이후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8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 MBC TV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출연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인정받아왔다.
지난 2012년 '세상에서 가장 짧은 드라마' 미니앨범 발매 이후 2년 만에 이은미가 선보이는 이번 앨범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은미는 오늘(26일) 각종 음반매장을 통해 컴백 미니앨범 '스페로 스페레(Spero Sper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 발매는 내일(27일) 정오이며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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