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www.sony.co.kr)가 태블릿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세상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방수 태블릿 ‘엑스페리아 Z2 태블릿(Xperia™ Z2 Tablet)’을 국내 출시한다.
6.4mm의 초박형 디자인과 426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은 10.1인치(25.6cm)의 고해상도(WUXGA,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어떤 각도에서든지 편안한 그립감과 완벽한 균형미를 제공하는 ‘옴니밸런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라이브 컬러 LED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태블릿에 적용해 보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켰으며, 전면 220만, 후면 810만 화소의 카메라와 IP58 방진·방수 기능을 탑재해 다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엑스페리아 Z2 태블릿은 10.1인치(25.6cm)의 고해상도(WUXGA, 1920x12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최적화된 시청 경험을 위해 소니 TV 기술, 엑스-리얼리티 포 모바일(X-Reality™ for mobile), 트릴루미너스 디스플레이 포 모바일(TRILUMINOS Display for mobile) 등 소니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IPS 패널을 탑재해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정확한 색상과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적용해 소중한 추억을 선명하게 남길 수 있다. 전면 220만, 후면 81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후면 카메라에는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엑스모어 RS 포 모바일(Exmor RS for mobile)’ 기술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배경 초점 흐림’, ‘타임시프트 연속촬영’, ‘소셜 라이브(Social live)’, ‘AR 효과(AR effect)’ 등 다양한 카메라 앱 기능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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