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파' 천호진-전국환-김용건, 드라마 '닥터 이방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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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천호진-전국환-김용건, 드라마 '닥터 이방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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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

▲ 사진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SBS
연기파 배우 천호진-전국환-김용건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 연출/박진우 극본)에 합류, 명품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다.

천호진-전국환-김용건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중년 배우의 연기 내공을 보여준 바 있는 배우들.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국민 아버지’에 등극한 천호진은 ‘닥터 이방인’에서 권력의 1인자가 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국무총리 ‘장석주’ 역을 맡아 남다른 포스를 드러낼 예정이다.

드라마 ‘기황후’에서 주인공을 쥐락펴락하는 연기력으로 연일 화제가 된 전국환은 오수현(강소라 분)의 아버지이자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명우대학병원의 이사장 ‘오준규’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주군의 태양’,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밀회’ 등에서 회장님 역할을 연이어 하며 ‘고위급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은 김용건은 ‘닥터 이방인’에서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 ‘홍찬성’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에 천호진과 끝 없이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긴장감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사 측은 “일급수 연기파 배우 천호진-전국환-김용건의 합류로 더욱 탄탄한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노련한 배우들과 젊은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닥터 이방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해진-진세연-강소라 캐스팅에 이어 천호진-전국환-김용건의 합류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닥터 이방인’은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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