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삼호중공업 기술지원팀은 이날 지역 5명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으로 행복키트를 전달하고, 말벗 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박철민 관장은 “현대삼호중공업 기술지원팀의 사랑나눔 봉사로 밝은 미소를 지을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기쁘다”며 “지속적인 방문으로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 기술지원팀은 목포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를 해왔으며, 2013년 9월부터 진도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 배식봉사, 후원품 전달,소외 노인가정 세탁,청소 등 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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