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최원준’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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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원준’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로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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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플 최원준, 본연의 배우로 팬들과 만나

▲ 왼쪽부터 김수민,최원준,김정현 - 사진제공=HS엔터테인먼트/앤스타컴퍼니
지난해 ‘그깟 사랑’ 디지털 싱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발라드 듀오 ‘엠티플’의 멤버인 배우 최원준이 뮤지컬 2014 '사랑의 비를 타고‘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뮤지컬 2014 ’사랑의 비를 타고‘는 창작 뮤지컬로 19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 원작에 틀에 벗어나 새롭게 전개되는 내용으로 오는 4월 12일부터 8월 2일까지 충무 아트홀에서 만나볼수 있다.

뮤지컬 제작사 (주)팍스컬쳐는 그동안 지난 19년간 사랑받은 뮤지컬 스토리를 전면 변경해 과감히 도전을 시도하였고 ‘기억속에 아련히 남아 있는 사랑이야기’ 와 ‘빗방울처럼 촉촉이 스며드는 Acoustic melody', ’과감한 변신‘ 등의 포인트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오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열아홉 순정’,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막돼먹은 영애씨’ 등과 뮤지컬 ‘김종욱 찾기’, ‘막돼먹은 영애씨’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받은 ‘최원준’이 가수활동에서 본연의 배우의 모습으로 팬들과 호흡한다.

가수 겸 배우 최원준은 “배우로서 이번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작품의 대본을 읽으며 세 남녀의 가슴 먹먹한 사랑이야기에 너무 반했다”며 “이번 작품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H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14년 올 한해가 ‘엠티플’ 과 ‘최원준’ 배우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대중들에게 성큼 뛰어 올라가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배우 최원준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시작으로 가수 ‘엠티플’ 로서 오는 4월8일 베트남을 비롯해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현재 베트남 활동과 일본, 중국, 태국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올 하반기 드라마와 영화에도 이미 캐스팅 확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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