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후드 제품 디자인 차별화로 빌트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파세코는 최근 후드 신제품(PHD_G600)을 출시했다. 스테인레스, 알루미늄 등 기존 후드 제품에 사용해오던 소재에서 벗어나 강화유리를 활용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의 디자인 차별화로 시장의 반응이 좋다”며, “전시장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설치조건으로 29만 9천원에 판매 중이다.
파세코 유일한 대표는 “최근 제품 디자인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가전 제품의 고급화추세가 지속됨에 따라서 사용하기에 편리한 제품은 물론이고,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세코는 지난 2007년 무렵 주방가전 사업에 뛰어들었다. 후드,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세척기 등 다양한 주방 가전을 생산 중이며, 빌트인 시장을 중심으로 리빙가전 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제습기 출시가 예상되는 등 신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어 리빙가전 사업부분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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