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 바이오가스발전소 합리화 공사 추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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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바이오가스발전소 합리화 공사 추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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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발전사업 “본격 추진”, 올 하반기 매출 본격 발생

㈜지엔씨에너지(대표이사 안병철)가 운영중인 바이오가스발전소의 합리화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합리화 공사는 수도권매립지 내 SL바이오가스발전소와 청주매립가스발전소의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향후 바이오가스발전 사업 매출 증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지엔씨에너지에서 자체개발한 바이오가스열병합발전기
수도권매립지 내에서 운영 중인 SL바이오가스발전소의 경우, 지난 1월 합리화 공사에 착공했다. 현재 노후발전시설 2기를 교체하고 신규 발전기 1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있으며, 이는 3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에 따라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추가로 취득하게 되며, 이를 통한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관련 매출 발생은 4월부터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서희건설에게 인수하여 운영 중인 청주매립가스 발전소 또한 노후화된 기존 외산 엔진 발전기를 철거하고, 자체 개발한 발전기로 교체 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말 신규 발전사업 허가서가 발급되어, 곧 설치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는 5월 말 준공되어 올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안병철 대표는 “합리화 공사 진행을 위해 일정 부분 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바이오발전사업의 성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며,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매출 증가 및 회사 성장에 밑거름이 될 투자로, 올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엔씨에너지는 현재 신재생에너지 사업장 인수를 추진 중이며, 지자체를 대상으로 바이오가스발전 신규투자사업 또한 제안하여 협상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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