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독일 월드컵대회 출전권이 걸려있는 이번 아시아 최종예선에 출전하는 북한팀은 9일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일본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중국 남부 해남도와 북경교외에서 각각 합숙훈련을 갖고 최종조정을 해왔다.
북한 대표팀의 윤정수 감독은 "아주 좋은 느낌"이라고 말해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사기가 어느때 보다 드높다며 이번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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