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 남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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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 남장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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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 매력 물씬! 굳건한 표정 눈길

▲ ‘제왕의 딸, 수백향’ 서현진 - 사진제공: 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현진의 남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특별기획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연출 이상엽, 최준배)’에서 설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서현진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5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남자처럼 차려입은 서현진이 포착됐다. 서현진은 옆구리에 검을 찬 상태로 굳건한 표정을 짓고 있어 사진 속에서 풍기는 중성적인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현진은 말을 타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촬영장에서 서현진은 수준급 승마실력을 뽐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현진은 드라마 ‘짝패’를 촬영하면서 승마를 배웠기 때문에 별도의 연습 없이 바로 촬영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 승마를 배운지는 3년 가까이 지났지만 워낙 운동신경이 좋아서 말과 금세 친해졌고, 능숙하게 다뤘다는 후문이다.

5일 방송되는 ‘제왕의 딸, 수백향’ 101회 예고에서는 전쟁에 나갔던 명농(조현재 분)이 군병들을 이끌고 웅진성에 돌아온 가운데 설난이 왜 남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로 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마... 서현진도 전쟁터에?”, “서현진의 말 타는 모습을 볼 줄이야.”, “남장도 잘 어울린다.”, “남장을 해도 단아하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제왕의 딸, 수백향’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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