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전자 투표 사업에 지문 라이브 스캐너 잇단 추가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프리마, 전자 투표 사업에 지문 라이브 스캐너 잇단 추가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이지리아, 가나 등 아프리카는 물론 중동 예멘 정부에도 추가 공급 잇달아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 www.suprema.co.kr / KOSDAQ 094840)가 세계 곳곳에 걸쳐 전자 투표 시스템 구축 사업에서 선전하고 있다.

지난해 예맨 정부 전자 투표 시스템을 구축한 슈프리마가 연이어 추가 공급 계약을 수주하며 누적 개수 총 5,000여 대의 지문 라이브 스캐너 제품을 공급하게 되었다. 슈프리마는 이 밖에도 가나, 나이지리아, 인도 등 아프리카 및 기타 지역에서 추가 공급 거래들을 성사시킨 바 있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전자 투표 사업을 위한 지문 라이브 스캐너 분야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슈프리마는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은 물론, 미국, 브라질, 도미니카 공화국 등 세계 각지에서의 선거 활동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가 수주를 통해 점차 세계 전역에서의 전자 투표 시스템 구축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맨 정부에 공급되는 제품은 지문 라이브 스캐너 RealScan-D로, 1지 평면 및 회전, 2지 평면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모델로, 지문 채취가 용이한 광폭 플레이트가 적용되어 있으며, 특수 광학 설계를 통해 습지 지문 채취가 가능한 FBI IQS Appendix F 인증을 받은 선도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실제로 RealScan-D 제품은 예맨 정부의 공식 사업 제안 요청서(RFP)에 표준 제품으로 제시되기도 했다.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는 “계속되는 전자 투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수주와 추가 물량 공급 계약은 자사의 ID 솔루션을 위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해 주는 사례” 라며 “올해에는 전세계를 무대로 전자 투표 시스템 구축 사업에 더욱 공격적인 사업 확대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동 지역의 민주화를 선도하고 있는 예멘 정부는 전자 투표 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2014년 대통령 선거에 최초 활용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