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이빛나, ‘얼반웍스이엔티’ 김지영, 남성진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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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이빛나, ‘얼반웍스이엔티’ 김지영, 남성진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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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당찬 모습 속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포부 보여

▲ 이빛나
신인 배우 이빛나는 연기파 배우 김지영, 남성진 등이 소속되어 있는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배우 이빛나의 영입에 대해, “20살의 당찬 모습 속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과 포부가 보였고, 이를 잘 다듬고 이끌어 준다면 훌륭한 연기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배우 이빛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이빛나는 영화 ‘저 햇살 속의 먼 여행’에서 주인공 어린 미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 주었으며, 이 밖에도 영화 ‘러시안 소설’, CF 삼성 갤럭시 메가송, 미스터 피자는 물론 뮤직비디오 디셈버·제이세라의 ‘가슴으로 운다’, 스피넬 ‘몰라서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메가 스터디 엠베스트는 3년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얼반웍스이엔티는 SBS ‘런닝맨’, Story On ‘렛미인 시즌2, 시즌3’, MBN ‘엄지의 제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인 ㈜얼반웍스미디어의 자회사로, 현재 김지영, 남성진, 김태한, 임성언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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