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악화로 목과 기관지에 염증을 일으켜 긴급 입원
로마 교황청 대변인은, 교황 요한 바울 2세가 현지 시간으로 1일 심야에 로마 시내의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교황은 독감이 악화돼 목과 기관지에 염증을 일으켜 긴급 입원했다고 한다.
요한 바울 2세는, 1978년에 로마 교황으로 선출된 뒤 26년 남짓에 걸쳐 교황 지위에 있었으나 84세라는 고령으로 건강상태가 우려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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