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황태자비가 개막식에 참여하는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발'은 전세계 5천여 작품 중 단 30작품만을 엄선해 일본 도쿄돔에서 입선작 전시를 열고 있다. 전세계 프로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유명한 식공간연출 축제다.
일본 도쿄돔 전시에 초청된 인천문예전문학교 파티이벤트학과 3학년 정지윤 양(25)은 '리조트'라는 주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테이블 작품 '뉴욕 뉴욕'을 전시 중이다. 이 학교는 프로들 사이에서 학생의 신분으로 8년째 입선기록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8년 연속으로 입선작을 배출하면서 식공간연출 분야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 학교 파티플래너학과는 국내 1호 파티박사로 알려진 정지수 학장을 필두로 실력파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파티기획, 연출, 스타일링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파티플래너 최고위 학사과정을 통해 석사진학, 해외유학 등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미국 LA 프리미어 파티플래너 디플로마, ACFIA(아시아컬쳐앤푸드산업협회) 파티플래너 자격증, 일본 블라섬 오브 나오코 파티 프로듀서 자격증 등 해외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독점보유하고 있으며, 제 2캠퍼스 ICEV(인천광역시 영어마을)의 원어민 영어회화 교육과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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