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봄학기를 맞이해 아동의 시기별 성장과 발달 정도에 맞춰 감성 중심의 다양하고 종합적인 음악교육활동을 펼치는 ‘야마하음악교실’의 무료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료체험교실은 2월 12일부터 3월 8일까지 만 2세부터 5세의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야마하음악교실의 전국 19개 센터에서 동시에 운영되며, 모든 수업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야마하음악교실 공식 홈페이지(www.yamahaschool.co.kr)를 통해 가능하다.
야마하음악교실은 듣기 능력이 크게 발달하고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만 2세 유아부터 시기별 성장과 발달에 맞춰 적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듣기, 노래 부르기, 연주하기, 작곡하기, 음악을 듣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악기나 노래로 자유롭게 표현하기 등 감성 중심의 종합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개발하고 숨어있던 잠재력과 재능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무료체험교실이 아이들로 하여금 음악으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감수성과 창조성을 개발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