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케지마섬에서는 화산 활동에 따라, 2000년 9월2일 모든 주민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져, 3,200명의 주민이 각지 피난처에서의 생활을 약4년 반 동안 계속해 왔다. 피난 지시가 해제됨에 따라, 희망하는 주민은 섬으로 돌아가게 됐다.
그러나 화산 가스 방출은 그칠 전망이 서지 않아, 피난 지시 해제와 동시에 화산 가스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조례가 시행돼, 섬 내에서 가스 농도가 높아지기 쉬운 45%지역을 거주 금지로 하는 등, 출입을 제한했으며, 주민은 가스 마스크를 항상 소지할 것을 의무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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