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 장관, '이라크 치안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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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청 장관, '이라크 치안 개선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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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민주적인 국가건설로의 첫걸음 높이 평가

오노 일본 방위청 장관은 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이라크에서 잠정국민의회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앞으로 이라크의 치안정세가 개선돼 갈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회견에서 오노 방위청 장관은, 31일 투표가 실시된 이라크의 선거에 대해, '이라크인들이 테러와 선거방해 가운데서도 평화와 민주적인 국가건설로의 첫걸음을 용기 있게 내디딘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오노 장관은 또, '투표를 한 이라크인들이 모두 자신의 손으로 대표를 뽑는다는 기쁨에 가득찬 표정인 것을 보면, 치안이 매우 좋은 방향으로 개선돼 갈 것으로 생각하며, 사마와의 자위대에 대한 포격도 여러 정보를 수집해 보면 조직적인 것이 아니므로, 방심은 금물이지만 치안은 개선돼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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