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대표 김태주 www.plantynet.com)은 13일 ipTIME 이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유무선 네트워크 제품 개발 및 제조사인 ㈜이에프엠네트웍스(대표 김인 www.iptime.co.kr)와 ipTIME 공유기를 통한 유무선 유해콘텐츠 차단 및 관리기능 탑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랜티넷 관계자에 따르면 ipTIME 공유기는 국내 인터넷공유기와 무선랜 시장의 80%에육박하는 압도적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1위 업체로 역시 인터넷 유해물 차단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플랜티넷과의 상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가정 내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MP3플레이어, 스마트TV 등으로 계속해서 스마트 디바이스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청소년들의 유해콘텐츠 노출에 대한 우려도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언급하고 인터넷공유기야말로 이러한 스마트디바이스의 접점에 있는 기기이니만큼 각 가정의 청소년들과 자녀들이 유무선인터넷 상의 유해물에 노출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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