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상큼 발랄한 공항패션 선보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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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상큼 발랄한 공항패션 선보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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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아웃도어와 함께하는 수지의 공항패션

▲ 수지의 공항패션

국보급 아이돌 수지가 상큼 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연말, MBC 연기대상을 비롯해 각종 시상식과 공연으로 바쁜 연말을 보낸 수지가 지난 13일, 캐나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수지의 캐나다행은 빈폴아웃도어의 ‘다운스토리 : 도브 러브 인 캐나다(Down story : Dove Love in CANADA)’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수지는 빈폴아웃도어의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고객 10인과 함께 캐나다 글램핑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캐나다의 벤쿠버와 옐로우나이프에서 1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이번 글램핑 체험은 수지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겨울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수지의 공항패션

수지가 13일 선보인 공항패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수지는 네이비컬러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스키니진, 레드컬러의 다운점퍼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보온성을 강조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다운점퍼와 잘 어울리는 레드 립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수지가 공항에서 선보인 롱스타일의 다운점퍼는 덕다운 소재의 아이템으로, 선명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빈폴아웃도어가 자체 개발한 큐브블록 소재로 제작, 생활방수 기능도 가지고 있다.

수지의 공항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귀요미 수지”, “수지 더 예뻐졌네! 나도 수지랑 글램핑 가고 싶다”, “수지와 캐나다 글램핑? 대박!” “수지는 공항에서도 블링블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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