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해 동안 삼성전자는 자사 핸드폰과 노트북, Tablet등에 채용되는 리튬 2차전지를 같은 삼성계열사인 삼성SDI로부터 61%, 일본의 히타찌 Maxell 14%, 중국의 Lishen으로부터 12% BYD로부터 9%를 구매 한 것으로 SNE리서치는 집계하였다.
반면 삼성의 IT분야 최대경쟁사인 Apple은 중국의 ATL로부터 41%, LG화학 35%,BYD 26%,삼성SDI 20%의 구매 비율을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SNE리서치는 삼성전자의 배터리 구매 비율에 따라 2차전지 업체의 순위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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