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the MAX 7년 공백 무색, ‘그대가 분다’ 새해 첫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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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 7년 공백 무색, ‘그대가 분다’ 새해 첫 정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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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컨셉으로 돌아온 그룹 걸스데이의 ‘Something’ 3위 안착

M.C the MAX의 정규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이 7년 공백이 무색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M.C the MAX의 ‘그대가 분다’가 1월 1주차(12월 30일~1월 5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 뿐만 아니라 ‘언베일링’ 수록곡 ‘그때 우리’, ‘입술의 말’, ‘백야’, ‘빈자리’, ‘하루만 빌려줘’가 주간차트를 올킬하면서 화려한 컴백을 했다.

M.C the MAX의 보컬 이수의 여자친구이기도 한 린의 <별그대> OST ‘My Destiny’가 2위를 기록했다. 이어 3위는 2014년 버전 ‘성인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걸스데이의 ‘Something’이 안착했다. 나몰라패밀리N의 ‘어떻게 널 잊어’와 임창정의 ‘그렇게 당해놓고’가 나란히 5∙6위에 랭크 됐다.

군복무 후 가요계로 돌아온 비의 정규 6집 더블 타이틀 곡 ’30 SEXY’(7위), ‘LA SONG”(14위)이 상위권에 진입하며 비의 귀환을 알렸다.

‘응답하라 1994’에서 고아라가 리메이크하여 화제가 된 노래 ‘시작’의 주인공인 박기영이 오랜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아파도 잠시더라’를 공개하며 10위에 올랐다.

그 밖에, 더 씨야∙손호준의 ‘하면 할수록’, 버블 시스터즈 ‘하얀 오늘’, Brain Mcknight의 ‘6, 8, 12’이 주간차트 20위권에 진입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중대형가수들이 잇따라 컴백한 상황에서 M.C the MAX가 새해 첫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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